무엇이든, 윤슬이에게
물어보세요
사용법이 궁금한데 어디에 물어야 할지 막막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제 ‘윤슬이에게 물어보기’가 상담 센터 수준으로 깊어졌어요. 기능이 궁금하거나 문의가 필요할 때는 물론, 그립고 마음이 울적한 날에는 위로의 대화를 나눠 보셔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윤슬: 기억이 빛이 되는 순간입니다.
소중한 기억을 윤슬에 맡겨 주신 모든 분께, 처음으로 소식지를 띄웁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기억하는 일은 혼자서는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그 마음 곁에 있겠다는 약속으로, 지난 계절 동안 조용히 그러나 부지런히 윤슬을 다듬어 왔어요.
그렇게 쌓인 이야기 여섯 가지를 한 장에 담아 전해 드립니다.
사용법이 궁금한데 어디에 물어야 할지 막막했던 적 있으신가요? 이제 ‘윤슬이에게 물어보기’가 상담 센터 수준으로 깊어졌어요. 기능이 궁금하거나 문의가 필요할 때는 물론, 그립고 마음이 울적한 날에는 위로의 대화를 나눠 보셔도 좋아요.
사진과 영상이 쌓일수록 다시 찾기 어려워지죠. 이제 앨범으로 기억을 주제별로 나눌 수 있어요. 업로드도 한 번에 20장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빛의 발자취 탭에서 사진 몇 장으로 잔잔히 흐르는 추모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사진마다 글귀도 함께 담을 수 있는, 윤슬의 숨은 보석 같은 기능입니다.
함께 웃던 날의 가족사진을 추모 공간의 배경으로 꾸밀 수 있어요. 사진 속 그날의 온기가 공간을 가만히 감싸 줍니다.
음력 날짜는 해마다 달라 마음만으로는 챙기기 어렵죠. 기일과 49재, 음력 기념일까지 윤슬이 기억하고 있다가 잊지 않도록 미리 알려 드립니다.
가족이 남긴 글에 답글을 달고, 고마운 마음에는 좋아요를 눌러 보세요. 방명록에서, 기념일에서, 짧은 한마디가 공간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윤슬은 앞으로도 서두르지 않고,
그러나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기억이 빛이 되는 순간마다,
늘 곁에 있을게요.
— 윤슬 팀 드림